코스피

5,768.01

  • 99.96
  • 1.76%
코스닥

808.89

  • 14.11
  • 1.78%
1/2

신승훈과 너목보 출연 임창정, 은퇴 심정 고백 "불량품 같았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승훈과 너목보 출연 임창정, 은퇴 심정 고백 "불량품 같았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승훈 임창정

    ADVERTISEMENT


    신승훈과 너목보 출연 임창정, 은퇴 심정 고백 "불량품 같았다"

    신승훈 임창정이 `너의 목소리가 보여`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임창정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ADVERTISEMENT


    그는 과거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은퇴 선언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당시 내가 연기하다 끌려가서 노래 부르고, 노래하다 끌려가서 연기하고 그랬다. 그래서 내가 누군지 모르겠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나의) 모든 것이 불량품 같아서 하나만 열심히 하고 싶었고 그게 연기였다"라며 "은퇴가 정답이라고 생각했다. 지금 돌이켜보면 경솔하고 오만방자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