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하상욱
비정상회담 하상욱, 카메라 울렁증 고백 "너무 떨려서..."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는 하상욱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그는 지난 6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너무 떨리더라"며 카메라 울렁증을 털어놨다.
이어 "오히려 라디오 생방송은 안 떨린다"며 "아까 뇌 풀기 문제를 보면서 떨림이 줄었다. 초성 문제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뉴스
굿모닝 주식창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