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49.85

  • 62.61
  • 1.14%
코스닥

1,138.29

  • 14.67
  • 1.27%
1/2

임신 6개월 전지현, 75억 삼성동 빌라 민원 해결…부동산만 300억 '입이 쩍'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임신 6개월 전지현, 75억 삼성동 빌라 민원 해결…부동산만 300억 `입이 쩍`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임신 6개월 전지현, 75억 삼성동 빌라 민원 해결…부동산만 300억 `입이 쩍`


    배우 전지현이 이웃과 갈등을 끝내고 75억 규모 빌라 완공을 앞두고 있다.

    전지현의 삼성동 빌라 시공사는 12일 한 매체에 "민원인과 일찌감치 합의돼 공사가 진행 중이다. 현재 주요 공사는 대부분 마쳤으며 인테리어 공사만 남은 상태다"라고 밝혔다.


    전지현은 2014년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주택단지에 75억 규모의 단독주택을 매입했다. 당시 전지현은 한 은행으로부터 융자를 받아 30억의 채권최고액을 설정계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은 이촌동에도 31억 원짜리 건물이 있으며, 논현동 빌딩 등을 합하면 부동산은 약 300억 원대로 추정된다.

    전지현 삼성동 빌딩이 위치한 곳은 초고급 빌라들이 모여 있어 한국의 `비버리힐즈`라고 불린다. 동네 주민으로는 차인표·신애라 부부, 김승우·김남주 부부 등이 있다.



    전지현 빌라는 지하 1층, 지상 2층의 철근콘크리트 건물이다. 전지현은 기존 건물을 허무는 과정에서 주차장을 집 뒤편으로 내겠다고 주장했다. 건축법상 문제가 없었지만 이웃주민은 항의하며 강남구청에 민원을 넣었다. 4월 20일 시작된 공사는 최근 재개됐다.

    한 관계자는 "민원을 제기한 건넛집 주민이 `이웃이 되는데 얼굴 붉힐 필요가 있냐`며 합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이후에는 별문제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전지현 소속사 문화창고는 "건물 공사가 마무리 단계인 만큼 올 연말, 늦어도 내년 초에는 입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지현은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팀]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