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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누리꾼 수사대 ‘결정적 증거’ 적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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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는 거미?…누리꾼 수사대 ‘결정적 증거’ 적중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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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면가왕 코스모스 정체
    ‘복면가왕’ 코스모스가 가수 뮤지로 밝혀진 ‘태권브이’를 제치고 14대 가왕으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이하 코스모스)는 이승철의 소녀시대로 태권브이를 누르고 가왕 방어전에 성공했다.
    2주 연속 가왕 타이틀을 따낸 코스모스는 짙은 호소력을 바탕으로 한 특유의 창법으로 청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허스키한 음색과 감미로운 바이브레이션 등 뛰어난 창법도 그의 가창력을 증명했다.
    특히 코스모스는 이날 노래를 부르던 중 왼팔에 ‘점’을 노출해 눈길을 모았다. 지난 주 코스모스의 마이크 잡는 습관이나 박자를 맞추는 방법 등에 주목했던 누리꾼들은 이 점을 토대로 거미가 유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앞서 누리꾼들은 판정단이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던 ‘태권브이’의 정체를 비롯해 매번 가왕의 정체를 미리 알아내고 있는 상황. 이번에도 누리꾼들의 추측이 빗나가지 않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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