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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자들' 백윤식 재산은 다 손자 몫? 정시아 "아버님이 물려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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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부자들`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재산 (사진: 백윤식 공식홈페이지)
영화 `내부자들`에서 이병헌 조승우와 호흡을 맞춘 백윤식이 화제인 가운데 며느리인 정시아가 백윤식의 재산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정시아는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 2TV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해 시아버지인 백윤식의 재산에 대해 "다 아들 준우 몫"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버님이 가끔 술에 취해 들어오시면 모든 재산을 준우에게 물려준다고 하신다"며 "물론 아버님은 술에 취해 한 말이지만 난 잘 기억하고 있다"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금일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내부자들` 제작보고회에는 백윤식 이병헌 조승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정치깡패를 역을 맡은 이병헌은 백윤식에 대해 "에너지가 어마어마했다. 연륜이 대단했다"며 극찬하며 영화팬들의 기대감을 상승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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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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