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47.07

  • 25.82
  • 0.49%
코스닥

1,164.44

  • 0.03
  • 0.00%
1/2

韓 축구대표팀,8일 23시 55분 쿠웨이트와 월드컵예선 조1위 담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韓 축구대표팀,8일 23시 55분 쿠웨이트와 월드컵예선 조1위 담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한국 축구가 8일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직행 티켓을 확보하기 위한 분수령을 넘는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이날 밤 11시55분(한국시간) 쿠웨이트시티 국립경기장에서


    홈팀 쿠웨이트와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조별리그 4차전 경기를 갖는다.




    <사진=연합뉴스>

    조 1,2위간의 맞대결인 이날 경기는 8개조 1위에게만 주어지는 최종예선 직행 을 위한 중요한 일전으로



    조 2위는 다른 조와 성적을 비교해 진출한다.

    G조에서 3승으로 조 1위에 올라 있는 한국은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면 앞으로 남은 4경기 중


    3경기를 홈에서 치르게 돼 최종예선 직행에 유리한 고지를 밟게 된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10승4무8패로 쿠웨이트에 우위에 있으나 원정에서는 2승2무2패로 팽팽해 섣불리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


    슈틸리케호는 지난 5일 현지에 도착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 상태로

    손흥민(토트넘)과 이청용(크리스털 팰리스)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대표팀은 쿠웨이트를 넘어 최종예선에 직행한다는 각오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