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심경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심경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장미인애 열애설 "저 좀 가만히 두세요" `심경 고백`(사진=Rose In Luv)


    장미인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6일 발표된 열애설 발표 후 하루 만이다.

    그는 6일 같은 공간을 통해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려 이번에 불거진 열애설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는 장미인애가 이미 교제 중인 연인이 있는 상황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듯한 오보가 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

    이날 한 매체는 "장미인애가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홍콩여행에도 동행했다"라는 내용을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해당 열애설 상대는 이미 5월 열애를 인정한 12세 연상의 외국계 펀드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장미인애는 현재 자신의 이름을 내세운 패션브랜드를 론칭해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