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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뿔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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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인애, 열애설 보도에 뿔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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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인애 열애설, 장미인애 (사진 씨제스)

    장미인애 열애설 보도가 일부 오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장미인애 열애설은 6일 한 매체가 "장미인애가 지인의 소개로 만난 사업가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홍콩 여행에도 동행했다"고 전했다.

    장미인애 열애설 상대는 새로운 사람이 아니다. 지난 5월 열애를 공개한 12살 연상 금융인이다. 당시 장미인애는 언론을 통해 "힘든 시절 당시 많은 힘이 됐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장미인애는 때아닌 열애설 보도에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인스타그램에 "저 좀 가만히 두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한편, 장미인애는 2013년 11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분류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자숙했다. 현재 자신의 이름을 딴 패션브랜드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이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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