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88.08

  • 338.41
  • 6.84%
코스닥

1,144.33

  • 45.97
  • 4.19%
1/3

'오 마이 베이비' 39개월 주안, 신들린 생에 첫 가위질에 김영만도 '깜짝'… "참 쉽죠?"

관련종목

2026-02-03 23:14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오 마이 베이비` 39개월 주안, 신들린 생에 첫 가위질에 김영만도 `깜짝`… "참 쉽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오 마이 베이비` 주안 (사진 = SBS)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이 생애 첫 종이접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되는 SBS `오! 마이 베이비`에는 `종이접기 아저씨`로 유명한 김영만이 출연해 `39개월 코딱지` 주안이와 함께 유쾌한 종이접기 시간을 가진다.

      최근 서점에 가서 종이접기 책을 사달라고 할 만큼 종이접기에 관심이 생긴 주안이는 종이접기 교실에 방문했다. 처음 김영만을 만난 주안이는 낯을 가리며 부끄러워했지만, `김영만표 슬랩스틱`과 `아재개그`에 반응하며 급속도로 친해지기 시작했다.


      이에 탄력받은 주안이는 김영만의 도움을 받아 생애 첫 가위질에 성공했고, 여세를 몰아 다양한 기술을 응용한 고난이도 가위질로 김영만을 깜짝 놀라게 했다. 주안이는 손에서 종이를 놓지 못한 채 "종이접기 너무 재밌다"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김소현-손준호 부부를 흐뭇하게 했다.

      이밖에 이날 방송에서는 주안이가 개천절과 한글날을 맞이하여, 직접 태극기를 만들어 게양하는 이야기도 그려진다.



      추억의 종이접기아저씨 김영만과 주안이가 함께 하는 유쾌한 이야기는 10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