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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이승환, 임수정 만남 "소개팅아냐...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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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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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캠프` 이승환, 임수정 만남 "소개팅아냐...오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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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힐링 이승환, 힐링캠프 이승환, 이승환, 임수정

      `힐링캠프` 이승환이 임수정과의 만남이 소개팅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5일 방송한 SBS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에서는 `500vs이승환 with 프렌즈` 편으로 꾸며졌다. 이승환과 함께 강동모임으로 불리는 영화감독 류승완, 웹툰작가 강풀, 주진우 기자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이날 김제동은 이승환에게 "임수정 씨 워낙 좋아한다고 해서 제가 지난번에 임수정 씨 소개시켜 드리겠다고 했더니 본인이 바쁘시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환은 "그때는 제가 새 앨범 믹싱 중이었다. 녹음 스케줄을 옮기는 게 과연 옳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너무 급박한 상황이었다"라며 "그런데 못 가겠다고 얘기를 해놓고 사실은 녹음 스케줄을 옮겨 보고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스케줄을) 다 옮겨 놨는데 그때 (임수정 씨가) 못 오신다고 연락을 주셨다"라며 "저는 여배우로 굉장히 좋아한다. 혹시 여기 와 계시냐?"라고 되물었다.



      방송 후 이승환이 임수정과의 소개팅이 불발됐다는 기사가 보도되자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입장을 전했다.

      이승환은 "기사에 임수정 씨와의 만남 불발이 소개팅이었던 것처럼 되어 있는데요. 오해하실 수 있어 보이긴 하네요"라며 "그냥 강동모임이 자주 모이는 강풀 옥탑방 작업실에 제동이랑 오신다길래 제가 가고 싶어했던 것이었어요. 오해 없으시길"라고 글을 게재했다.


      한편 이날 이승환은 500인 MC들의 사연에 맞는 곡을 선정해 무대를 꾸몄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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