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2

브라더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씨스타-케이윌-정기고와 한솥밥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브라더수,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체결…씨스타-케이윌-정기고와 한솥밥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브라더수가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5일 씨스타, 케이윌, 정기고, 매드클라운, 몬스타엑스, 보이프렌드, 주영, 유승우가 소속된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브라더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브라더수는 자이언티의 `꺼내먹어요`, 소유 x 권정열의 `어깨`, 방탄소년단 `I NEED U` 등에 참여하며 등 최근 가요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프로듀서이자 아티스트이다. 뛰어난 프로듀싱 능력과 가창력, 감성을 겸비해 차세대 한국 R&B 시장을 이끌 것이라고 생각된다. 훌륭한 아티스트를 영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스타쉽의 독립 레이블인 스타쉽 엑스는 매드클라운과 소유의 첫 프로젝트인 ‘착해빠졌어’, 정기고와 소유의 ‘썸’, 정기고와 빈지노의 ‘너를 원해’, 소유와 어반자카파의 ‘틈’, 그리고 최근 소유와 권정열의 ‘어깨’까지 연이은 히트를 기록하며 대중음악씬에 커다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브라더수는 첫 앨범 ‘PAPER’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차트를 올킬했던 자이언티(Zion.T)의 ‘꺼내 먹어요’와 공중파 첫 1위를 거머쥔 방탄소년단의 ‘I Need U’, 소유X권정열의 ‘어께’ 등 다양한 곡의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실력파 프로듀서로서의 입지를 굳혀옴과 동시에, 라디 (Ra.D), 매드클라운, 스윙스, 키비, 기리보이, 크루셜스타 등 베테랑 뮤지션들의 곡에 피처링하며 플레이어로서의 활동도 쉴 틈 없이 진행해 왔다.



    한편 브라더수는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체결, 본격적인 신보 앨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