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국제유가, 미 원유재고 감소 전망에 상승…WTI 1.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국제유가, 미 원유재고 감소 전망에 상승…WTI 1.8%↑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국제유가, 미 원유재고 감소 전망에 상승…WTI 1.8%↑



    29일(현지시간) 국제 유가는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80센트(1.8%) 오른 배럴당 45.23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도 전 거래일보다 91센트(1.9%) 상승한 배럴당 48.25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가는 미국의 원유재고가 감소했을 것이라는 예상에 따라 강세가 나타났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지난주 기준 원유 재고 발표를 하루 앞둔 가운데 시장에서는 전 주보다 줄었을 것이라는 예상이 많았다.

    이는 3주 연속 미국의 원유 재고가 감소한다는 예상이어서 원유 공급 과잉에 대한 우려가 일부 해소됐다.



    이에 따라 원유 투자자들은 원유 가격이 일시적으로는 오를 수 있다는 판단에 따라 투자에 나섰다.

    하지만, 도이치방크가 내년 1분기까지는 하루 100만 배럴가량의 공급 과잉이 지속할 것이라는 보고서 때문에 상승폭은 제한받았다.


    금값은 하락했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물 금 가격은 전 거래일보다 온스당 4.90달러(0.4%) 떨어진 1,126.80달러에 마감됐다.


    금값은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금리인상이 연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에 영향받았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