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55.66

  • 12.39
  • 0.22%
코스닥

789.54

  • 5.24
  • 0.66%
1/3

이대호, 3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8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대호, 3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86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대호, 3타수 1안타…시즌 타율 0.286


    일본 프로야구에서 뛰는 한국인 거포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27일 일본 지바현 QVC마린필드에서 열린 지바롯데 마린스와 퍼시픽리그 방문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ADVERTISEMENT


    시즌 타율은 0.285에서 0.286(490타수 140안타)으로 약간 올랐다.

    전날 일본 진출 후 처음으로 30홈런 고지를 밟았던 이대호는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이대호는 0-1으로 뒤진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0-2로 밀린 5회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쳤다. 지바롯데 선발투수 오미네 유타의 시속 137㎞ 직구를 잘 공략했다.


    이대호는 다음 타자 마쓰다 노부히로가 볼넷을 얻으면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타가 이어지지 않아 홈에는 들어오지 못했다.

    0-3로 밀린 7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ADVERTISEMENT


    소프트뱅크는 9회초 1점을 만회했으나 결국 1-3으로 패했다. 지바롯데와의 3연전을 1승 2패로 마무리했으나 이미 퍼시픽리그 우승을 확정한 상태다.

    [온라인뉴스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