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 67.85
  • 1.47%
코스닥

948.98

  • 0.83
  • 0.09%
1/4

내년 사회복지 조세지원 10.6조…비중 30% 첫 돌파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년 사회복지 조세지원 10.6조…비중 30% 첫 돌파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내년도 조세지출 항목 가운데 사회복지 부문 액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이 부문의 비중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부가 27일 국회에 제출한 `2016년도 조세지출 예산서`에 따르면 사회복지 부문의 내년도 조세지출 규모는 10조6,044억원으로 올해보다 8.4% 늘어납니다.

    이는 세출 예산 분류 16개 항목 중 가장 많은 것입니다.


    한편 올해까지 조세지출 규모가 가장 많았던 산업·중소기업 및 에너지 분야의 내년 규모는 9조8,380억원으로 5.0% 줄어듭니다.

    정부는 근로장려세제 확대, 자녀장려세제 도입 등으로 조세지출에서 사회복지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