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게인` 영턱스클럽 "송진아 근황 보니?" (사진=송진아 미니홈피)
영턱스클럽의 원년 멤버 임성은, 한현남, 최승민, 박성현이 24일 MBC ‘어게인’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전 멤버 송진아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영턱스클럽 멤버들은 18년 만에 한 자리에 모여 히트곡 ‘정’을 열창하며 추억의 무대를 재현했다. 하지만 영턱스클럽의 마스코트였던 송진아가 불참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송진아는 2002년 영턱스클럽 해체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스노보드 특기생으로 입학한 중앙대 사회체육과를 졸업하고 2005년 버즈런배 스노보드 페스티벌에서 여자부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으로 두각을 나타냈다. 이어 2009년에는 스노보드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운동선수로서의 인생을 시작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현대미디어의 홈쇼핑 마케팅 PD로 활약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