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05년 서울 세계불꽃 축제가 오는 10월 3일 열리는 가운데, 여유롭게 좋은 전망을 즐길 수 있는 호텔패키지가 출시되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에서는 10월 3일 63빌딩 앞 한강 둔치에서 펼쳐지는 `2015 서울세계불꽃축제`를 맞이해 불꽃축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로맨틱한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문화 관람과 함께 한강변을 수놓는 아름다운 불꽃의 향연을 여유롭게 즐겨볼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이다.
연인, 가족들을 위해 기획된 `63불꽃축제패키지` 는 구매고객에게 불꽃축제 한강관람좌석권을 무상으로 증정해 특별한 날, 실속 데이트를 즐길 수 있게 한 패키지 상품이다.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전망을 자랑하는 63레스토랑에서 코스요리를 맛보고 63 스카이아트(전망대미술관)을 즐긴 후, 한강 둔치에 마련된 불꽃관람석에서 불꽃 축제를 감상 할 수 있는 구성이다. 불꽃관람석은 특별히 마련된 의자 좌석에서 수많은 인파에 치이지 않고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키스온더파이어` 이용 시 식사는 59층 유러피안 레스토랑 `워킹온더클라우드`와 58층 재퍼니즈 레스토랑 `슈치쿠`, 57층 차이니즈 레스토랑 `백리향` 중 기호에 맞게 택할 수 있다. 선착순으로 판매 중이며 가격은 인당 12만원~17만5000원이다.
그 외 다양한 63불꽃축제 패키지 상품은 63레스토랑 홈페이지에서 10월 2일까지 사전 예매를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마포`도 `서울불꽃놀이축제`에 맞춰 한강공원에서 야경과 불꽃놀이를 한 눈에 관람할 수 있도록 패키지를 마련했다. 꼭대기층에 위치한 그랜드룸 등 일부 객실에서는 창문 너머로 불꽃을 감상할 수도 있다. 서울불꽃놀이축제 패키지는 10월 3일 단 하루만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22만 5천원(10% 부가세 별도)이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2인에 축제의 분위기를 더해줄 △원글라스 와인 4종 파우치, △피크닉 매트 등 혜택으로 구성되어 있다. 화려한 불꽃놀이 감상 후 남은 여운을 즐기고 싶다면 2층에 마련된 바(bar)에서 각종 와인과 스낵을 즐기는 것도 또 하나의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