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비키니 몸매 '아찔'…"45세 맞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비키니 몸매 `아찔`…"45세 맞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어게인` 영턱스클럽 임성은, 비키니 몸매 `아찔`…"45세 맞아?"


    영턱스클럽 임성은이 MBC `어게인, 인기가요 베스트 50 95-96`(어게인)에 활동을 중단한지 18년 만에 무대에 올라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임성은은 24일 방송된 `어게인`에서 송진아를 제외한 세 명의 영턱스클럽 멤버들과 히트곡 `정` 무대를 선보였다. 임성은은 가위치기 댄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45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활약을 펼쳤다.


    임성은은 지난 3월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무한도전, 토토가를 눈물 흘리면서 봤다. 부럽기도 했고 또 예전 생각도 많이 났다"며 "나도 무대에 서고 싶다는 간절함이 있었다"고 말했다.

    당시 임성은은 필리핀 보라카이 일상을 공개했다. 임성은은 "요즘 화질이 좋아서 막 잡티가 다 나온다. 옛날 포즈는 이런거다"면서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임성은은 "요즘 꿈꾸는 것 같다. 현실이 아닌 것 같다. 갑자기 예고 없이 훅 찾아왔다"고 영턱스클럽 활동 재개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