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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사망, 동승한 남편 둘러싸고 괴소문…“가입한 보험도 없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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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란 사망, 동승한 남편 둘러싸고 괴소문…“가입한 보험도 없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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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화란 사망

    지난 18일 배우 김화란이 교통사고로 사망한 가운데, 사고원인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19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김화란은 지난 18일 남편 박상원 씨와 함께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당시 차량은 김씨의 남편 박상원 씨가 운전 중이었으며, 곡선도로에서 도로를 이탈하는 바람에 전복된 것으로 알려졌다. 고 김화란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뇌를 다쳐 사망했고, 동승한 남편은 경상을 입었다.


    이 같은 내용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김화란의 남편을 두고 흉흉한 소문이 나돌았다. 일각에서는 ‘보험사기’같은 극단적인 추측으로 김화란의 남편 박씨를 몹쓸 사람으로 몰아갔다.

    이에 대해 김화란의 여동생, 즉 박씨의 처제는 20일 한매체를 통해 소문에 대한 불쾌함을 토로했다. 그는 “여러가지 관련 글을 읽어봤다”라며 “38억 사기를 당하고 귀농한 사람들이다. 먹고 살기도 힘든데 보험을 든 것도 없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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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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