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과 아슬아슬 첫사랑 숨바꼭질 시작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박서준과 아슬아슬 첫사랑 숨바꼭질 시작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이 첫사랑과 숨바꼭질을 시작하며 흥미진진한 전개를 이어나갔다.


    황정음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2회에서 조연인생에 초라함을 느끼고 숨은 첫사랑이 되기로 결심했다. 첫사랑이 직장상사가 되어 다시 나타나자,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아슬아슬한 숨바꼭질을 시작하게 된 것.

    지난 방송에서 김혜진(황정음 분)은 인턴사원으로 들어간 잡지사에서 첫사랑인 지성준(박서준 분)과 재회했다. 역변한 자신의 외모와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상황에 초라함을 느낀 혜진은 성준이 자신을 알아볼까 발을 동동 구르며 속앓이를 하다 결국 사직서를 쓰고 말았다.


    그러나 상사로 만난 성준이 자신을 무시하고 막말을 해대자, 예전의 그 순둥이가 아니라고 생각한 혜진은 “저딴 놈 뭐 이쁘다고 회사 관둘 생각을 해. 추억이 밥 먹여줘? 첫사랑은 개뿔~”이라며 성준과 같은 편집팀에 남기로 했다. 이에, 황정음은 숨은 첫사랑이 되기로 결심하며 앞으로 펼쳐질 흥미진진한 전개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인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황정음, 아무리 숨겨도 그녀의 매력은 못 숨길 듯!”, “황정음, 달콤 아슬한 스토리 완전 기대된다!”, “황정음, 짠한데 웃기고 공감 가는 캐릭터 대박!”, “꼭꼭 숨어라 혜진이 매력 보일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황정음 주연의 MBC 새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여자와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남자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