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자현
추자현 "중국으로 시집 갈 의향 있다"
추자현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추자현은 지난해 중국 연예프로그램 `명송도아가` 기자회견에 참석해 "오랫동안 중국에서 활동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중국으로 시집을 올 의향이 있느냐"라는 한 기자의 질문에 그는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중국에서 정말 많은 보살핌을 받았고 나는 중국이 좋다"며 중국에서 결혼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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