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 과거 "댓글 읽고 부담스럽더라"...왜?
그녀는 예뻤다 황정음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황정음은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 "드라마 방영 직후 댓글들을 하나하나 다 읽었다. 시청자분들이 내 연기를 좋게 봐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황정음은 "사실 댓글을 읽고 칭찬을 받아도 부담을 잘 안 받는 편인데 이번엔 조금 부담스럽더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이 출연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는 지난 16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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