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변회가 서울 서초역에 걸린 강 변호사의 이색 광고를 내주 광고심사위원회에서 심사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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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측 입장은 위원회 심사 결과 변호사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다는 결론이 나오면 일단 시정공고를 보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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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따르지 않을 경우 과태료 부과등 징계를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강 변호사의 광고는 다른 곳을 향해 삿대질하며 고성을 지르는 듯한 모습과 함께 "너! 고소"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변호사법 제23조는 변호사의 품위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광고에 대해 각 지방변호사회가 철거 및 수정 등을 요구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최근 불륜 의혹으로 방송활동을 중단한 강 변호사는 변호사업에 전념하겠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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