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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예비신랑 안용준, 과거 의미심장 발언 "내 자신 감금한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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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 예비신랑 안용준, 과거 의미심장 발언 "내 자신 감금한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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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 예비신랑 안용준, 과거 의미심장 발언 "내 자신 감금한지 벌써 몇 년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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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니 예비신랑 안용준의 과거 SNS 게시글이 재조명 되고 있다.

    베니 예비신랑 안용준은 지난해 10월 자신의 SNS를 통해 "내가 내 자신을 감금하고 살아온 지 벌써 몇년이 흘렀다. 언제쯤 난 내 자신에게 관대할 수 있을까. 제발 좀 깨고 나가고 싶다"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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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안용준은 "하나님께 매일 기도해 본다. 이유 모를 두려움들아 사라져라"라고 덧붙여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안용준 베니 커플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택시`에 동반 출연해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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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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