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노조는 올해 임금 협상 난항을 이유로 파업을 결의한 데 이어 오는 16일 전체 조합원 3만4천여명을 대상으로 파업 돌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하기로 했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지난 10일 소하리공장에서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한 11일 노동쟁의 조정신청을 한 바 있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금협상에서 기본급 15만9천900원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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