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64.69

  • 42.58
  • 0.68%
코스닥

1,191.18

  • 3.03
  • 0.26%
1/3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문보령 母女, 입덧 연기 '손발 척척'… "타이밍 기가막혀"

관련종목

2026-02-27 15:1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문보령 母女, 입덧 연기 `손발 척척`… "타이밍 기가막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어머님은 내 며느리` 김혜리 임신 연기 (사진 = SBS `어머님은 내 며느리` 캡처)


      `어머님의 내 며느리` 김혜리가 또다시 거짓말로 위기를 넘겼다.


      15일 방송된 SBS 아침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에서는 추경숙(김혜리 분)이 입덧 연기로 박봉주(이한위 분)와 양문탁 회장(권성덕 분)을 속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현주(심이영 분)와 장성태(김정현 분)는 양문탁에게 추경숙이 나이를 속이고 결혼한 사실을 폭로하려 했다.


      위기에 선 추경숙은 갑작스럽게 헛구역질을 시작했다. 의아한 상황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자 김수경(문보령 분)은 옆에서 "임신 아니냐"라며 분위기를 몰았고, 추경숙은 뻔뻔하게 "요즘 몸이 안 좋긴 했는데... 냄새도 예민하고"라면서 이를 뒷받침했다.

      이에 한껏 들뜬 박봉주와 양문탁은 "대단하다", "병원 가봐라. 우리 집에 겹경사가 나려나 보다"고 크게 기뻐했고, 이 모습에 유현주-장성태는 진실을 차마 밝히지 못하고 둘러대고 말았다.



      한편, `어머님은 내 며느리`는 운명의 소용돌이 속에서 뒤바뀐 고부 사이, 며느리로 전락한 시어머니와 그 위에 시어머니로 군림하게 된 며느리가 펼치는 관계 역전의 드라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