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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심형탁의 몸매를 보며 “헐크 호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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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심형탁의 몸매를 보며 “헐크 호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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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 심형탁의 몸매를 보며 “헐크 호건 같다” (사진=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방송화면 캡처)
    DJ 김신영이 배우 심형탁의 몸매를 평가했다.
    1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심형탁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건장한 체격의 심형탁을 보며 “요즘 몸이 좋아졌다. 오늘만 봐도 근육이 장난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심형탁은 “현재 몸을 만들고 있는데 3주 뒤에 몸매를 공개하겠다. 지금 공개하기엔 아직 몸이 완성되지 않았다”라며 “캡틴 아메리카 어깨를 만들기 위해 어깨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김신영은 “뭐가 완성 안됐냐. 겉모습만 봐도 이미 몸은 레슬링 선수 헐크 호건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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