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금융협회(회장 김근수)가 오는 10월부터 모바일로도 카드 가맹점 신청이 가능한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여신금융협회와 신용카드사들은 가맹점 신청 업무에 따른 가맹점주의 개인정보 보호와 업무효율성 제고를 위해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를 오는 10월 중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 카드사는 현재 롯데, BC, 삼성, 하나, 현대, KB국민, NH농협 등 7개사이며, BC, 하나카드는 연내 시행 예정입니다.
`모바일 가맹신청 서비스` 시행으로 기존 종이문서를 통해서만 가능하던 각 카드사의 가맹신청 업무가 전자 문서로 가능해져 카드사의 업무효율화와 비용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