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35.66

  • 182.92
  • 3.29%
코스닥

792.76

  • 10.79
  • 1.38%
1/3

‘살아보니 어때’ 임수미, 정려원에 대해 “이성이었다면 서로 잘 맞지 않았을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살아보니 어때’ 임수미, 정려원에 대해 “이성이었다면 서로 잘 맞지 않았을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살아보니 어때’ 임수미, 정려원에 대해 “이성이었다면 서로 잘 맞지 않았을 것” (사진= 정려원 인스타그램)

    ADVERTISEMENT


    아티스트 임수미가 배우 정려원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4일 진행된 On Style ‘살아보니 어때’의 제작발표회에는 신소영 PD와 정려원, 임수미가 참석했다.

    ADVERTISEMENT


    이날 임수미는 정려원에 대해 “만약 이성이었다면 서로 잘 맞지 않았을 것. 우린 동성이라서 잘 맞았던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임수미가 “여행 다니면서 정려원과 트러블이 생기기도 했다”라고 말하자 정려원은 “우린 매번 싸우는 것 같다”라고 덧붙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살아보니 어때’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떠난 정려원과 절친 임수미가 생활비 0유로로 하숙집을 운영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5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