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83.27

  • 2.24
  • 0.09%
코스닥

727.41

  • 7.18
  • 0.98%
1/3

배우 이종석, 27번째 생일 프라이빗 파티 성황리 개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배우 이종석 (사진 = 웰메이드 예당)


배우 이종석이 1년 만에 국내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13일 이종석이 멜론 악스 코리아에서 `LEE JONG SUK Birthday Party ~With You~`라는 타이틀로 27번째 생일을 맞이해 팬들과 프라이빗한 시간을 보낸 것. 그의 생일파티에는 국내 With JS 팬들 이외에도 중국, 일본 등 여러 나라의 팬들까지 한국을 방문해 그의 27번째 생일을 열렬히 축하했다.



드라마 `피노키오`의 OST `피노키오`를 열창하며 수줍게 등장한 이종석은 드라마 `피노키오`와 아시아투어 등으로 바빴던 지난 시간들과 차기작을 고심 중인 최근 근황을 밝히며 팬미팅을 이어나갔으며, 해외 활동으로 오랜만에 보는 국내 팬들과의 만남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장장 약 3시간의 긴 러닝타임으로 못 다한 시간들을 가득 매운 이번 팬미팅은 그동안 보지 못했던 듣지 못했던 인간 이종석의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며 팬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한층 성숙해진 사색가의 면모로 진중한 이야기를 털어놓는가 하면, 최신 유행하는 `기싱꿍꼬또` 애교로 공연장을 초토화시키기까지 다채로운 매력으로 또 한 번 팬들을 들었다 놨다 매료시켰다.



특히 함께 보고 싶은 명작 BEST5 소개하는 코너에서 본인이 좋아하는 장면과 이유를 신나게 설명하며 영락없는 소년매력을 선보인 이종석은 팬들과의 게임에서 모르는 척 져주는 매너남으로 상남자의 내음을 물씬 풍기기도 했다.



하이라이트는 팬들이 준비한 영상과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다. 이종석은 팬들이 준비한 생일 이벤트에 감동 받아 이내 얼굴을 붉혔지만, 이내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진심으로 전하며 긴 시간의 마무리를 지었다. 또 팬들의 마음에 화답하듯 새로운 노래 UN의 ‘선물’을 선물, 직접 쓴 손 편지로 뜨거운 엔딩을 만들며 팬들과의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이종석은 "한국 팬들과 오랜만에 가까운 곳에서 얼굴 보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서, 프라이빗한 자리를 만들게 되었다. 그로인해 정말 너무 떨렸지만, 더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한 마음이다. 27번째 생일이라고 축하해 주신 모든 분과 항상 저를 응원해주시는 팬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 기운으로 다음 활동도 열심히 준비 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