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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과거 람보르기니 인증 해프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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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과거 람보르기니 인증 해프닝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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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과거 람보르기니 인증 해프닝 `눈길`


    JYJ 김준수 10월 솔로 컴백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준수의 애마 람보르기니 인증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그룹 JYJ 김준수의 애마 람보르기니를 지인이 온라인커뮤니티에 인증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당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온라인 게임 `아키에이지`의 닉네임 무활로 활동하는 게임 유저가 다른 유저와 게임을 하던 중 말다툼이 벌어졌다.

    무활은 자신이 연간 순수익이 70~80억 원이며, 람보르기니 아우디 벤틀리 롤스로이스 등의 고급 외제차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미라클아 보렴" "애들아 뭐가 그리 우리가 못 미더운거니"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을 올렸다.

    사진에는 시가 6억 원 상당의 파란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사진과 시가 3억 원 수준의 벤틀리 내부 모습이 담겨 있었다.


    닉네임 무활의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사진 속 아벤타도르 파란색 모델은 국내 단 한 대만이 수입됐다는 의견이 제기했다.

    국내에 공식으로 수입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김준수의 소유로 밝혀져 논란이 일었다.


    이후 자신을 무활이라고 밝힌 한 이용자는 "상대방이 너무 화나게 해서 참을 수 없어서 싸움이 붙었는데 이 일과 관련없는 준수형이 표적이 되어서 이 글을 남긴다"며 "거짓말로 (김준수)형이 가진 것들을 제 재산인 것처럼 말하고 싸웠다"고 해명했다.

    또한 "(김준수)형은 가끔 게임을 즐기면서 필요한 것들을 구입해 주시긴 하지만 자신의 아이디는 없고 동생들이 하는 아이디를 빌린다"며 "더 이상 이 일과 관련 없는 형이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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