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2,567.86

  • 53.89
  • 2.06%
코스닥

754.68

  • 16.17
  • 2.1%
1/5

엠블랙 승호 측 “폭행 사건 이사 A씨 현재 소속 직원 아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엠블랙 승호 측 “폭행 사건 이사 A씨 현재 소속 직원 아냐”(사진=승호 트위터)


제이튠캠프 측이 그룹 엠블랙 승호 폭행 사건과 관련 공식 입장을 밝혔다.


11일 제이튠캠프 측은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기사에 보도 된 승호의 폭행 사건의 이사 A씨는 현재 제이튠캠프 소속 직원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사 A씨는 2년 전 당사를 퇴사한 상태이며, 어제 밤 두 사람은 지인들과 오랜만에 만난 술자리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서로에게 오해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엠블랙 멤버 승호가 소속사 이사에게 폭행을 당해 경찰에 신고했다고 보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