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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귀국, 서세원과 문자 주고받아…'남편' 호칭 버리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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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귀국, 서세원과 문자 주고받아…`남편` 호칭 버리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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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희 귀국, 서세원과 문자 주고받아…`남편` 호칭 버리지 못한 이유는? (사진=방송화면캡처)


    서정희가 이혼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혀 화제다.

    서정희는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서정희는 한 매체를 통해 근황과 속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메종 오브제에 다녀왔다"면서 "다시 일어나 더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공항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에게 문자가 온것을 확인하더니 "남편이 파리에 있느냐며 문자가 왔었다"고 말했다. 아직 `남편`이라는 호칭을 버리지 못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혼 후 심경에 대해 묻자 "확인하신 대로"라며 한결 가벼워진 모습을 보였다.

    서정희는 "나처럼 힘든 사람들에게 희망이 되는 일을 하고 싶다. 정말 더 열심히 살것"이라며 다짐해 보이기도 했다. 그는 귀국 후 당분간 경기도에 있는 한 친척의 집에 머무를 계획이다.


    한편 서세원은 지난 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한 매체는 서세원이 묘령의 여인과 함께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서세원은 해당 여인은 처음보는 사람이라며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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