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30.32

  • 44.00
  • 0.96%
코스닥

955.81

  • 7.89
  • 0.83%
1/4

요르단 국왕, 朴대통령과 정상회담…왕비 미모 '깜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요르단 국왕, 朴대통령과 정상회담…왕비 미모 `깜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요르단 국왕 (사진= 라니아 알 압둘라 공식 페이스북)

    요르단 국왕, 朴대통령과 정상회담…왕비 미모 `깜짝`



    박근혜 대통령이 압둘라 2세 이븐 알-후세인(Abdullah II Ibn Al Hussein)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을 갖는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요르단 왕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요르단 국왕 아내는 팔레스타인 출신 라이나 알 압둘라로 초·중 교육을 쿠웨이트에서 마쳤고, 지난 1991년 카이로에 있는 아메리카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라니아 왕비는 1993년 1월에 열린 한 만찬회에서 우연히 친구의 소개로 당시 요르단 왕자이던 압둘라 빈 알 후세인과 만나 사랑에 빠지며, 두달 후, 약혼을 발표했으며 1993년 6월 10일 세기의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요르단 국왕 아내 라이나 알 압둘라는 화려한 외모, 지적 능력, 자선 활동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 대통령은 압둘라 2세 국왕과 정상회담 및 공식만찬을 갖고 한·요르단 간 통상·투자, 건설·에너지, 방산, 문화·교육, 개발협력 증진 방안 등을 협의한다.

    청와대는 "요르단 국왕의 이번 방한은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 대테러 협력, 인도적 지원 등 주요 국제현안의 기여방안과 한반도 상황 관련 공조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무료 웹툰 보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