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중 전 여친 출산, 김현중 父 "아내가 유서 비슷한 편지 썼다"
김현중 전 여친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달 1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는 김현중 아버지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당시 김현중 아버지는 "(김현중이) 4월까지는 집에서 못 나왔다. 불을 까맣게 꺼놓고 촛불 하나 켜놓고 살았다"면서 "부인이 `쟤 자살하는 꼴은 못 본다. 내가 먼저 쟤 앞에서 죽겠다`면서 유서 비슷한 편지를 써놨다"고 밝혔다.
이어 김현중의 아버지는 "그래서 내가 화를 냈다. `아내 죽고 자식이 죽으면 나는 살아서 뭐하냐. 나도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집사람을 달랬다. 다시는 이러지 말라고 했다. 불안했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현중 전 여친 최 씨의 법률대리인 썬앤파트너스 선종문 변호사는 10일 언론 매체와의 통화에서 9월 초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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