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640.48

  • 90.63
  • 1.63%
코스닥

1,136.94

  • 1.35
  • 0.12%
1/3

김현중 전 여자친구, 9월 초 이미 출산 “친자확인 준비할 것”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현중 전 여자친구, 9월 초 이미 출산 “친자확인 준비할 것”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김현중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최 모 씨가 9월 초 아이를 낳은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는 최씨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씨가 이달 초 서울의 한 병원에서 아이를 출산했다”라며 “친자확인 소송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씨는 현재 산후조리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곧 서울가정법원을 통해 친자확인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최씨 측은 “취재진의 과도한 관심이 쏠려있는 만큼 정확한 출산 시기나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는 것은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최 씨는 “임신 과정에서 막대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김현중을 상대로 16억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낸 상태다.



    현재 군 복무중인 김현중은 9월 초 100일 휴가가 예정되어 있었지만, 갑작스럽게 휴가를 취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김현경  기자
     khkkim@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