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 38.47
  • 0.84%
코스닥

949.81

  • 1.89
  • 0.20%
1/4

소프라노 박혜상, '더 콘서트' 열창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프라노 박혜상, `더 콘서트` 열창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소프라노 박혜상, 더 콘서트 소프라노 박혜상 (사진 왼쪽이 박혜상, 몬트리올국제음악제)

    소프라노 박혜상이 KBS1 `더 콘서트`에 출연했다.


    소프라노 박혜상은 9일 KBS1 `더 콘서트`에 피아니스트 손민수, 팝페라테너 최용호, 목관 5중주 팀 뷔에르앙상블 등과 등장했다.

    소프라노 박혜상은 `음악과의 진정한 소통을 느끼게 해줬다`는 노래 `얼마나 더 눈물을 흘려야 하나요`를 불렀다. 박혜상은 "자신의 음악 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밝혔다.


    박혜상 외에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슈베르트가 편곡한 리스트의 `젊은이와 시냇물`을 선보였다. 손목 부상으로 고전했던 피아니스트 손민수는 재활 후 첫 연주를 펼쳤다. 손민수는 호로비츠가 편곡한 비제의 `카르멘 변주곡`과 함께 실제 그린 악보를 공개했다. 최용호는 라흐마니노프 원곡에 푸시킨의 시를 붙여 편곡한 `송 포유`를 들려줬다.

    KBS1 TV 문화빅뱅 더 콘서트 `나의 노래` 편은 9일 오후 11시 40분에 방송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