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라디오스타 오정연, ‘또’ 서장훈 언급 “통화했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라디오스타 오정연, ‘또’ 서장훈 언급 “통화했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라디오스타 오정연, ‘또’ 서장훈 언급 “통화했다” (사진=한경DB)

    라디오스타 오정연이 전 남편 서장훈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이번주 일요일에 암살이라는 영화를 서장훈과 봤다. 팝콘을 엄청 좋아하더라. 큰 걸 혼자 다 먹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오정연은 "엄청 먹는다. (팝콘) 단 걸 많이 먹는다"라며 맞장구쳤다. 이어 김구라는 "단 거 안 먹는다고 하더라"라며 반박했고, 오정연은 "제가 좋아하니까 먹었을 수도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오정연은 "얼마 전에 안부를 물었다. 통화를 했다고 하면 `누가 먼저 전화를 했냐`고 물어본다. 세세한 것에 대해 의미부여를 많이 하신다"라고 털어놨다.

    오정연은 과거 썰전에 출연해서도 서장훈을 언급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오정연에게 "나름 연결고리가 있다"면서 "서장훈씨랑 자주 통화를 하는데 `썰전`에 오정연씨 나온다니까 놀라더라. 서장훈씨는 오정연씨한테 상의하는데 오정연씨가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섭섭해 하더라"고 전했다.

    이에 오정연은 "가끔 안부도 묻고 통화한다. 서장훈이 약간 소심한 게 있다"며 "김구라씨가 어차피 전할 것 같아서 말 안 했는데 제가 방송 후 서장훈에게 전화를 하겠다"고 덧붙였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