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석훈 소속사 측은 "김석훈이 오늘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김석훈은 현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에서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고인의 발인은 11일에 엄수될 예정이다.
한편 김석훈이 주인공으로 열연중인 MBC 주말드라마 `엄마` 관계자는 "제작진이 배우 컨디션과 의사에 따라 일정을 유동적으로 조정해 촬영을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무료 웹툰 보기
뉴스
와우퀵 앱 - 프리미엄 투자정보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