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371.10

  • 83.02
  • 1.57%
코스닥

1,149.43

  • 5.10
  • 0.45%
1/3

남북 이산가족 상봉…비정상회담 장위안 '남북 통일 원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비정상회담 장위안 `남북 통일 원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진=JTBC 비정상회담 캡처)


    남북 이산가족 상봉…비정상회담 장위안 `남북 통일 원해`


    남북 이산가족 상봉 소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이신가족 200명이 내달 20일~26일 금강산에서 만날 예정이다.

    한편, 이런 가운데 JTBC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남북한이 통일되길 바란다`고 밝혀 새삼 화제다.


    비정상회담은 지난 6월 22일 `호국 보훈의 달 특집편`을 방송했다.

    이날 초대 손님으로 출연한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남북한 통일`을 주제로 각국 대표단과 토론을 펼쳤다.



    G12 대표단은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특히 중국대표 장위안은 독일을 예로 들며 "통일이 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독일은 있지 않을 것"이라며 "남북한이 통일되면 동아시아 정세에 안정감을 주는 등 긍정적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