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택시'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첫 만남 "커피 대신 음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첫 만남 "커피 대신 음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진희 (사진 = `택시` 박진희)

    `택시` 박진희,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첫 만남 "커피 대신 음주"


    ‘택시’ 박진희가 5살 연하 판사남편과 첫 만남부터 맥주로 인연을 시작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8일 오후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에서는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진희가 3년 만에 공백을 깨고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희는 “드라마 촬영 중 친해진 스태프가 소개팅을 해준다고 했다”며 “그런데 스케줄이 있어서 3개월 정도 만남 자체가 미뤄졌다. 신랑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이 만남이 이뤄지지 않을 거라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특히 박진희는 “첫 만남에서 내가 맥주 한 잔 마시러 가자고 했다. 보통 소개팅에선 커피를 마시지 않나. 남편은 그 말이 좋았다고 한다”라고 소개팅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택시’에서 박진희는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 무료 웹툰 보기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