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냉장고' 지드래곤, "마트 같다" 김성주 놀란 이유

관련종목

2026-01-29 13:4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냉장고` 지드래곤, "마트 같다" 김성주 놀란 이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 지드래곤, 냉장고를 부탁해 지디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는 빅뱅 리더 다웠다.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냉장고가 7일 공개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지드래곤은 "내 냉장고에 3대 진미가 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 냉장고의 3대 진미는 송로버섯(트러플), 푸아그라, 캐비아 등이다. 지드래곤은 "얼마전에 파리를 다녀왔는데 유명한 트러플을 파는 곳이 있어서 사왔다"고 설명했다. 최현석은 송로버섯 크기에 놀란 후 "향이 엄청 좋다"고 극찬햇다.


      지드래곤 냉장고에 김성주와 정형돈은 "마트 같다"며 감탄했다. 또 푸아그라를 발견하고는 흥분해 "거위 거위"라고 외쳤다.

      한편 지드래곤 냉장고의 캐비아에 대해 최현석은 "캐비아가 3등급이 있는데, 지드래곤이 가진 건 중간 정도"라고 전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