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톡투유' 유상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장동민과 유세윤 먼저 달려와”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톡투유` 유상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장동민과 유세윤 먼저 달려와”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톡투유` 유상무 “아버지 돌아가셨을 때 장동민과 유세윤 먼저 달려와” 고백 (사진=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 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유상무가 자신의 친구인 장동민과 유세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6일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에는 유상무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유상무는 `친구`를 주제로 방청객들과 대화를 나눴다.
    한 방청객은 “친구의 부모님이 편찮으신데 힘들어하는 친구에게 어떤 위로를 건네야 할 지 고민이다”라는 사연을 털어놨다. 이를 들은 유상무는 “유세윤과 장동민에 대한 고마움이 떠올랐다. 이런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라며 입을 열었다.
    유상무는 “사실 나는 올해 5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라며 “그 때 제일 먼저 달려 와 준 친구들이 유세윤과 장동민이었다. 와서 손만 잡아줘도 힘이 되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상무는 “스케줄도 많은데 교대로 자리를 지키며 상주 역할까지 해줬다. 또 내가 쓰러질 때는 옆에서 잡아주고 일으켜줬다”라며 “그렇게 끝나고 나니 `정말 소중한 친구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김제동의 톡투유 - 걱정 말아요 그대`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