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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측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절대 아니다...노이즈 마케팅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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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측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절대 아니다...노이즈 마케팅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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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측 “윤춘호 디자이너 의상 표절? 절대 아니다...노이즈 마케팅 말라”(사진=윤춘호 페이스북)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배우 윤은혜가 입장을 밝혔다.


    윤은혜 소속사 제이아미 엔터테인먼트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윤춘호 디자이너의 의상을 표절한 적도 없고 표절할 이유도 없다”면서 “소매 프릴의 위치와 형태는 유행하는 트렌드를 접목시킨 것”이라고 표절의혹에 대해 반박했다.

    이어 윤은혜는 윤춘호 디자이너가 SNS에 공개적으로 표절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저희 입장에서 더욱 당황스러운 것은 이 문제에 대하여 왜 직접적으로 회사와 소통을 하지 않고 또 스타일리스트에게 어떤 연락도 없었냐는 것입니다. 일방적으로 SNS를 통해 입장을 표명하면서 ‘몇 일전에도 픽업해 갔던 스타일리스트와 종종 입던 배우. 둘이 함께 만들다니 그래서 더 확신 할 수 있으며 소름 돋는다’라는 글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라고 전했다.


    윤은혜는 “저희는 윤춘호 디자이너의 다른 옷을 이전에 협찬한 적은 있었지만 2015년 F/W 상품들은 아직 여름이기에 겨울 상품들은 협찬받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그 옷을 저희 스타일리스트가 픽업해 온 사실도 없고, 협찬받아 도용한 사실도 없음을 해명하는 바입니다. 이 부분은 브랜드 협찬기록에도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확인이 가능하실 것입니다”라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윤은혜는 “충분히 확인이 되지 않은 정보들로 SNS를 통해 표절 논란을 제기하신 부분에 유감을 표합니다. 더 이상의 컬렉션을 앞두고 자사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윤은혜라는 이름을 도용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윤춘호 디자이너는 자신의 SNS에서 윤은혜가 중국 동방위성TV ‘여신의 패션’에서 자신의 창작물이라고 내놓은 옷의 디자인과 3월 2015 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인 의상이 비슷하다며 표절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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