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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부탁해’ 이덕화의 딸 이지현 “아빠 애교도 많고 귀여운 면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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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5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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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를 부탁해’ 이덕화의 딸 이지현 “아빠 애교도 많고 귀여운 면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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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를 부탁해’ 이덕화의 딸 이지현 “아빠 애교도 많고 귀여운 면도 있어”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배우 이덕화의 딸 이지현이 아빠의 평소 모습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이덕화와 이지현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현은 “아빠 이덕화가 어떤 사람이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화면에서는 카리스마 있고 엄하시지만, 집안에서는 애교도 많고 귀여운 면도 있다”라며 이덕화의 숨겨진 모습을 이야기했다. 이어 이지현은 “표현은 안 하시지만 가족을 사랑하고 챙겨주신다”라며 이덕화의 가정적인 면을 자랑했다.

      이지현은 “제가 어릴 때부터 아빠가 워낙 바쁘셨고, 저도 외국에서 떨어져 살던 기간이 길어서 추억이 딱히 없다”라며 “특히 단 둘이 뭔가 한 적은 없는 것 같다. 시간을 같이 못 보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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