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487.24

  • 96.01
  • 1.72%
코스닥

1,152.96

  • 4.56
  • 0.40%
1/2

‘런닝맨’ 걸스데이 유라 “오빠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애교에 현장 초토화

관련종목

2026-03-15 07:06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런닝맨’ 걸스데이 유라 “오빠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애교에 현장 초토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런닝맨’ 걸스데이 유라 “오빠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애교에 현장 초토화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애교를 선보였다.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뷰티풀 청춘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박서준과 이동욱,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는 자신의 고향이 울산 출신임을 밝혔다. 이를 들은 ‘런닝맨’ 멤버들이 “사투리 별로 안 쓴다”라고 말하자 유라는 “아직 쓴다”라며 웃었다.
      이에 멤버들은 유라에게 사투리 애교를 요청했다. 옆에 있던 배우 송지효가 `기싱꿍꼬또`를 말해보려고 하자 이광수는 바로 “누난 하지마”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라는 “오빠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라며 애교를 선보였고 멤버들은 유라의 애교에 환호성을 질렀다.
      한편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된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