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사도 소지섭, 과거 래퍼 변신...가사 보니 "18년동안 가면 쓴 채 살았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사도 소지섭, 과거 래퍼 변신...가사 보니 "18년동안 가면 쓴 채 살았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도 소지섭


    사도 소지섭, 과거 래퍼 변신...가사 보니 "18년동안 가면 쓴 채 살았어"

    영화 `사도`에 깜짝 출연한 소지섭의 과거 랩 가사가 새삼 눈길을 끈다.


    소지섭은 `사도`에서 세손 시절 아버지의 비극적 죽음을 목격한 슬픔과 고뇌를 지닌 정조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

    한편 과거 소지섭이 래퍼로 변신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소지섭은 지난해 6월 공개한 세번째 앨범 `18 YEARS`는 소지섭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데뷔 18년차 본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깜깜한 tv란 방 속에서 잠깐만 벗어나길 난 원했어" "18년 동안 난 연기하며 살았어 18년 동안 난 가면을 쓴 채 살았어" 등의 가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 무료 웹툰 보기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