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출산 휴가 또 안 쓸 것" 논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출산 휴가 또 안 쓸 것" 논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출산 휴가 또 안 쓸 것" 논란(사진=마리사 메이어 트위터)

    야후 CEO 마리사 메이어가 쌍둥이 임신 뒤 출산 휴가 논란에 휩싸였다.

    ADVERTISEMENT


    마리사 메이어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란성 딸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렸다. 출산 예정 시기는 올해 12월이다. 그는 "3년 전 아들 출산 후 그랬던 것처럼 육아 휴직을 제한하고 계속 일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의 이 같은 입장은 다른 여직원들에게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서 마리사 메이어는 2012년 구글 부사장에서 야후 CEO로 취임했으며, 아들을 낳은 뒤 2주 만에 업무를 시작했다. 야후는 출산 후 16주의 유급 육아 휴직을 보장하고 있지만 이를 활용하지 않은 것이다.

    ADVERTISEMENT


    미국 매체들은 "CEO인 마리사 메이어가 16주의 육아 휴직에 들어가지 않는다면 다른 직원들이 육아 휴직을 쓰기도 힘들어진다"고 지적했다. 2012년 아들 출산 후 2주 만에 조기 복귀했을 때도 마리사 메이어는 여성단체들로부터 강한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무료 웹툰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