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4

'택시' 오세득 "제주도 땅 1만평만 내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택시` 오세득 "제주도 땅 1만평만 내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택시 오세득, 오세득 여자친구, 오세득 제주도 땅, 오세득 재벌설

    `택시` 오세득 제주도 땅 해명이 화제다.


    `택시` 오세득 제주도 땅은 1일 언급됐다. tvN `택시`에 오세득, 이은결이 출연했다.

    `택시` 오세득은 제주도 땅 4만8천평과 재벌설을 해명했다. 오세득은 "(제주도) 땅 값이 싸다. 영농조합 회사 소속으로, 규모가 큰 거 같지만 제주도에선 작은 거다. 주변에 7만 평, 8만 평 널렸다"고 설명했다.


    오세득은 제주도 땅을 보유한 조합원에 "총 5명"이라 밝혀 MC와 이은결을 놀라게 했다. 1인당 약 1만평을 보유한 셈이다.

    오세득은 "재벌하고는 거리가 멀다"며 "최현석이 한 프로그램에서 내가 체리를 많이 쓰는 걸 보고 재벌이라 했다. 그러나 최현석이 쓰는 거에 비하면 체리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