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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 60대 남성 15M 아래로...논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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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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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야구장 추락사 소식이 전해졌다. 美 야구장 추락사 사소가 발생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9일 백인 남성 그레고리 머리(60)는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의 터너필드에서 벌어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를 지켜보던 중 관중석 아래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그는 7회 초 알렉스 로드리게스(양키스)가 타석에 들어설 때 자리에 일어서 야유를 보내다가 중심을 잃고 50피트(약 15m) 높이의 난간 아래 관중석으로 추락했다. 구장에 배치된 응급요원들이 급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병원으로 머리를 실려 보냈으나 이미 늦은 상태였다. 경기를 뛰는 선수나 관중 모두 충격에 휩싸였으나 애틀랜타 구단은 사고 직후 경기를 중단하지 않아 논란이 되고 있다. 한편, 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 소식이 전해지면서 안전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다. 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 소식에 "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 어쩌다가" "미국 야구장서 또 추락사, 적당히좀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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