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치외법권, 임창정 흥행요소 질문에 "통쾌함·권선징악"

관련종목

2026-02-01 23:3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치외법권, 임창정 흥행요소 질문에 "통쾌함·권선징악"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치외법권, 임창정 흥행요소 질문에 "통쾌함·권선징악" 치외법권 소식이 화제를 모았다. 배우 임창정이 영화 `치외법권`의 흥행 요소를 꼽았다. 27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N이슈`에는 `치외법권`(감독 신동엽·제작 휴메니테라 픽쳐스)의 임창정이 출연했다. 이날 임창정은 `치외법권`의 흥행 요소를 묻는 말에 "통쾌함"이라고 답했다. 임창정은 "열심히 일하고 집에 들어가서 뉴스를 보면 영화보다 더 끔찍한 사건 사고가 많다"며 "범법 행위를 한 인물들이 뉴스에 나오는데, 사실 1달이나 2달이 지나면 벌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게 넘어가기도 한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치외법권`에서는 그런 악당들이 심판을 받는 모습을 볼 수 있다"며 "보통 사람들이 통쾌함을 느낄 수 있다. 한 마디로 권선징악인데, 꼬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치외법권`은 분노조절 안 되는 프로파일러와 여자에 미친 강력계 형사 콤비가 대한민국을 좌지우지하며 법 위에 군림하는 범죄조직 보스를 잡기 위해 무법수사팀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한편, 27일 개봉한 `치외법권`은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활약해 온 임창정과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최다니엘이 수사 콤비로 뭉쳐 2015년 판 `투캅스`를 예고하고 있다. 여기에 중견 배우 장광과 이경영, 그리고 오랜만에 스크린 나들이를 한 임은경이 가세해 활력을 불어넣는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